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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28R 베스트 11 발표.. MVP ‘해트트릭’ 무고사

기사승인 2019.09.04  13: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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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뉴시스]

[서울=파워코리아데일리] 강진성 기자 = KEB하나원큐 K리그1 2019 28라운드 베스트(BEST) 11과 함께 28라운드 MVP(최우수 선수)가 발표됐다.

28라운드 베스트 11은 3-4-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베스트 11 공격수에는 주니오(울산 현대)-무고사(인천 유나이티드)-호사(전북 현대)가 이름을 올렸고, 베스트 11 미드필더에는 김도혁(인천 유나이티드)-한국영(강원FC)-송민규(포항 스틸러스)-구대영(수원 삼성)이 뽑혔다. 베스트 11 수비수에는 발렌티노스(강원FC)-김민혁(전북 현대)-하창래(포항 스틸러스)가 선정됐고, 베스트 11 골키퍼는 강현무(포항 스틸러스)가 영예를 안았다.

28라운드 MVP에는 지난 1일 인천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작렬한 인천 유나이티드의 무고사가 선정됐다.

무고사는 팀이 0-2로 뒤진 후반 66분 지언학의 낮은 크로스를 오른발로 처리해 추격골을 터트렸고, 후반 87분 김도혁의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해 동점골을 터트렸다. 이후 2-3으로 뒤진 후반 추가시간 2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해트트릭을 완성시켰다.

인천은 무고사의 맹활약에 힘입어 3-3 무승부를 기록하며 꼴지 탈출에 성공했다.

한편 KEB하나원큐 K리그2 2019 26라운드 MVP는 부산 아이파크의 노보트니가 차지했다. 노보트니는 지난 8월 31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펼쳐진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전반 13분, 전반 29분, 전반 34분 릴레이 골을 터트리며 해트트릭을 만들었다.

하지만 부산은 노보트니의 해트트릭 이후 연달아 실점하며 3-3 무승부에 그쳤다. 

강진성 기자 wlstjdxp@naver.com

<저작권자 © 파워코리아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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