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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암반수와 찬바위 제공하는 충남의 대표적 생수제조 지역브랜드

기사승인 2019.09.09  20: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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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우(주) 오창우 대표 "국내 건강한 생수 보급에 최선 다할 것"

   
▲ 창우(주) 오창우 대표

건강을 위한 ‘물’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그간 국내 생수시장은 꾸준히 성장해왔다. 특히, 우리나라는 산과 계곡이 많고 물도 좋아 전국 각지에 생수를 생산하는 취수원이 많은 편이며 국내의 샘물은 지역마다 또 다른 물맛이 있어 그 지역의 생수로 탄생되기도 한다. 아울러 지역 주변을 개발해 샘물을 먹기에 적합하도록 처리 및 제조해 시중에서 생수로 판매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이렇듯, 물맛과 미네랄 성분 등을 꼼꼼하게 따지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계룡산 자락의 지하 암반수를 그대로 담은 공주시 정안면에 위치한 창우(주)의 계룡산 암반수와 역사만 25년을 자랑하는 찬바위가 품질 좋은 생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다양한 생수 가운데 계룡산 암반수와 찬바위는 ‘균형 잡힌 미네랄’과 ‘청정함’이 갖춰진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창우(주)의 오창우 대표는 “누구나 ‘자연친화적인 물을 마실 수 있다’를 기본 모토로 하여, 생수를 인위적으로 생산하는 것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물을 제공하는 것이 창우(주)의 최종 목표다”라고 말했다.

   
▲ 창우(주) 오창우 대표

계룡산을 둘러싼 지리적 특성으로
순수한 암반수를 제공하다

익히 알려진대로, 물은 우리 몸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체내 산소 운반과 노폐물 배출 등 신진대사를 돕고 먼지와 바이러스의 침입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는 물의 중요성은 한의학에서도 강조된 바 있으며 실제로 허준의 동의보감 ‘논수품’의 내용을 살펴보면, '사람에 따라 몸이 살찌거나 마른 것과, 수명의 길고 짧음은 마시는 물에 그 원인이 있다'고 논했을 정도다.
이러한 면에서 창우(주)가 제공하는 생수의 강점은 ‘PH'에 맞춰져 있다. 물을 섭취했을 때, 전환되는 PH가 약 7.9에서 8.0사이로 맞춰진 계룡산 암반수와 찬바위는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과 칼슘의 농도비가 이상적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수치를 맞추는 방법은 딱히 없다. 계룡산이 위치한 ‘충청남도 공주’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자연 본연에서 나오는 순수한 암반수를 필터링하여 대중들에게 공급하는 것이 전부라는 창우(주) 오창우 대표의 설명이다.
“1만800평에 이르는 창우(주)의 공장을 개설하며 무엇보다도 주변의 자연 환경을 많이 고려했던 것 같습니다. 창우 주식회사가 위치한 충남 공주시 정안면은 백두대간 차령산맥의 마지막 줄기가 닿는 곳으로서, 논산평야로 나가는 물이 많아 자연오염원이 적다는 것이 지리적 특성이라고 소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수제조업 지역브랜드로서 창우(주)는 ‘본연의 암반수’를 제공하기 위해 상시 대기중인 품질관리팀을 통해 찌꺼기, 미생물 등이 침범하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요즘이라고 밝혔다.

   
 

지역브랜드로서 사회공헌 활동 집중
국내 건강한 생수 보급에 최선 다할 것

그간 창우(주)는 충남을 대표하는 생수제조업 지역브랜드로서 사회공헌 활동에도 집중해왔다. 공주시청을 직접 방문해, 폭염에 시달리는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생수 4만병(600만원 상당)을 기증하는 등 지역주민과 아우를 수 있는 협력활동에 집중해왔다. 오창우 대표는 “생수 기증은 폭염에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들과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갈증을 해소하고 폭염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생수를 나누고 협력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갈 생각이다”고 밝혔다.

한편, 물 관련 산업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현재 7000억 달러에서 오는 2022년까지 연평균 4% 이상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중요한 산업이다. ‘세계 물 사용량은 인구 증가보다 1.6배 빠르게 증가해 2025년이면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물 부족 상황에 놓일 정도’라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을 정도다.
창우 주식회사 역시 가장 최근 카타르 등 대형 생수 해외수출기획을 추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였지만 오 대표는 현재 국내에도 깨끗한 생수가 많이 부족한 편이라며 의견을 밝혔다.
“실제로 국내에 생수를 마시는 인구가 25%를 채 못넘는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국가적으로 수돗물 등 관리를 잘해 원만하게 돌아가는 것일 뿐, 생수 섭취율이 40%만 넘어가고 국내 생수는 많이 부족할 것입니다. 이젠 ‘물맛’이 중요한 시대, 창우(주)는 당분간 국내 활동에 집중하여 많은 이들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품질관리와 생수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적어도 한 가정의 구성원들이 건강한 물을 섭취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국민건강에 일조하는 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윤석 기자 jsong_ps13@naver.com

<저작권자 © 파워코리아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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