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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재료들로 엄선하여 만든 ‘올리브명품찹쌀꽈배기’

기사승인 2021.07.29  09: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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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꽈배기 브랜드서 접하기 힘든 세트메뉴 구성, 소비자들의 가심비 충족해

   
▲ 올리브명품찹쌀꽈배기 매장 전경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꽈배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남다른 개성을 자랑하는 꽈배기는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들의 출출한 배를 채워준 국민 간식이다. 요즘 길거리를 다니면 수많은 꽈배기 프랜차이즈들을 볼 수 있는데 이 가운데에서 최상의 맛과 가성비를 자랑하는 브랜드를 찾기는 결코 쉽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최고의 재료로 만들어진 찹쌀꽈배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는 올리브푸드의 ‘올리브명품찹쌀꽈배기’가 화제다. 월간 파워코리아는 올리브푸드 최성숙 대표를 만나 올리브명품찹쌀꽈배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널리 알려지는 ‘올리브명품찹쌀꽈배기’
2019년 본격적으로 시작된 올리브푸드의 올리브명품찹쌀꽈배기는 대표 메뉴인 찹쌀꽈배기를 비롯해 팥도너츠, 각종 고로케, 핫도그, 찹쌀도너츠, 소떡소떡, 씨앗호떡, 치즈스틱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특히 A세트(5,000원 세트)와 B세트(10,000원 세트) 등 다른 찹쌀꽈배기 브랜드에서 쉽게 접하지 못한 세트메뉴를 구성해 소비자들의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
지난해 우리밀영농조합협회와 협약을 맺어 100% 우리밀을 사용한 ‘올리브 프리미엄 찹쌀꽈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올리브명품찹쌀꽈배기는 국내산 찹쌀가루와 해바라기유를 사용해 건강하면서도 쫄깃쫄깃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오랜 연구 끝에 탄생한 올리브명품찹쌀꽈배기의 꽈배기 믹스가루는 비율에 따라 도너츠, 핫도그 등 다양한 메뉴들의 반죽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올리브명품찹쌀꽈배기의 찹쌀꽈배기는 최고의 재료들을 엄선하여 만들었기에 다른 찹쌀꽈배기보다 소화가 잘되고 깔끔하다. 남녀노소 나이불문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올리브명품찹쌀꽈배기는 별다른 홍보나 마케팅 없이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브랜드가 알려지고 있다. 현재 전국에 20여 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고, 꽈배기 믹스가루만 공급하는 매장과 휴게소까지 더하면 총 45여 개 매장과 인연을 맺고 있다.

2시간 후 폐기 원칙 통해 최고 품질의 꽈배기 판매
직원들과 가맹점주 대우하며 내실 있는 운영기반 다진다

다른 프랜차이즈 기업들과 달리 올리브명품찹쌀꽈배기는 간판비, 인테리어비, 로열티를 가맹점주들에게 받지 않고 간판 시안, 인테리어 팁 제공, 내부 집기류 추천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가맹계약을 원하는 점주에겐 소정의 교육비와 원재료 유통비만 받고 있고, 독자적인 상호의 매장을 원하는 사람들에겐 믹스가루만을 제공받는 공급계약 체결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덕분에 예비 창업주들이 큰돈을 들이지 않고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매장을 오픈할 때 큰 공간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과 높은 마진율 또한 큰 메리트로 다가온다.
최근 코로나19라는 어려움에도 배달을 통해 활발하게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체 정보가 명확하게 공개되어 있으며 모든 제품에 대해서 영양소 검사 관리 감독도 다 끝낸 상태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을 만들고 있다. 온장고에 꽈배기를 넣어놓고 2시간 지나면 무조건 폐기하는 원칙을 지켜 항상 최고 품질의 꽈배기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정직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올리브명품찹쌀꽈배기는 지난 7월 2일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에서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성숙 대표는 “무리하게 사업 확장을 하는 것보단 함께하는 직원들과 가맹점주님들을 챙기고 대우하면서 내실 있는 운영기반을 다질 것”이라며 “각종 고로케, 호떡, 핫도그 등 다양한 간식 메뉴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올리브명품찹쌀꽈배기의 믹스가루를 더 많은 휴게소에 입점시키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

양승호 기자 s5e4u3n2g1@hanmail.net

<저작권자 © 파워코리아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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