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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과 시작, 해랑 이유미 회고전 23일부터 스타트

기사승인 2023.11.22  09: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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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한지공예 작가로 시작하여 꾸준히, 한지 외길만을 걸어오며 한지빔지공예를 적극적으로 알려온 해랑 이유미 작가의 회고전이 내일부터 시작된다.

장소는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꿈의숲아트센터 1층 드림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오는 29일 수요일까지 계속된다.

이유미 작가는 “이번 회고전의 주제는 ‘맺음과 시작’이다. 유수와 같은 세월을 보내고 한지를 시작한지 어언 30여년이다. ​아직도 한지에 대한 열정은 넘쳐난다”고 밝히며 “‘공예가 이유미’라는 틀을 넘어 ‘작가 해랑 이유미’로 다시 거듭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쓴소리도 들려주고 격려와 힘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유미 작가는 ‘한지빔지공예’를 기반으로 ‘최고이기 이전에 최선을 다하리라’는 다짐을 하며 현재 한예총명인전승아카데미 운영 및 해랑빔지공예연구소를 이끌고 있다. 또한, 지난 2021년 제10회 한국예술문화명인 인증을 획득하며 한지공예인으로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번 해랑 이유미 회고전의 오픈식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3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지윤석 기자 jsong_ps13@naver.com

<저작권자 © 파워코리아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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