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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나 윤재환 회장 “스포츠 기반의 문화예술 발전, 2024년 주목해달라”

기사승인 2024.01.30  14: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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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대한민국 대화합 신년회 성료

 

   
 

바로 어제, 29일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에서 2024 대한민국 대화합 신년회가 비채나와 사카의 주최/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번 신년회 행사에는 스포츠 및 문화예술 분야의 대형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며 본격적인 단체협력 공동 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렸으며 엄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대한올림피언협회 장윤창 위원장, 대한민국체육발전위원회 정국현 교수 등이 참석했다.

현재, 비채나세계운동본부는 미래 산업 분야에 있어, 글로벌 인재 육성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을 세계화의 주역으로, 미래 주인공으로 성장시키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현재 교육, 장학, 행사, 해외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비채나 윤재환 회장은 “이번 2024 대한민국 대화합 신년회를 앞두고 중요한 점들을 되새겨보았다. 세계생활체육연맹 장주호 총재님을 가장 처음 만나뵈었을 때, 제가 강조한 부분은 ‘문화’였다. 지금은 그 카테고리에 ‘스포츠’ 및 ‘체육’이 크게 자리잡고 있다. 제가 생각했을 때, 문화는 자유, 스포츠는 룰과 규칙이 포인트였다. 결과적으로 스포츠를 앞세운 문화와 예술이 오늘 이렇게 귀한 자리를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윤재환 회장은 “미래 산업 분야의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한편, 우리의 젊은이들을 세계화의 주역으로 성장시켜 나아갈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도 여전히 유효하다. 만 3년간 스포츠와 문화를 기반으로 한 사업들을 계획하고 준비해왔다. 2024년 올해는 계획을 우리, 모두, 함께 실행하게 되는 시점이다. 귀한 자리에 와주신 여러분들에게 많은 호응와 동참을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신년행사에서는 소프라노 이경미 교수와 황대균 단장이 이끄는 아너브레이커즈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장주호 총재의 강연이 펼쳐졌다. 또한 스포츠 문화예술 인사들의 위촉식이 함께 진행됐다.

   
 

비채나 관계자는 “2024년을 활짝 여는 신년회를 시작으로 하여, ‘공헌도, 기부도 상생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적극 실천에 옮길 예정이다. 가장 우선적으론 사회적 약자인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공헌 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무엇보다도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다소 위축되었던 각각의 단체들의 터닝포인트를 위한 공동사업 운영콘텐츠 및 사업계획이 발표되었다는 점이 매우 의미있다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지윤석 기자 jsong_ps13@naver.com

<저작권자 © 파워코리아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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