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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감정 실전 노하우 전수, 전국에서 수강생 몰려

기사승인 2024.05.24  11: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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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 매장 창업, 명품 수선 교육 등 진행

   
▲ [사진 = 한국수입명품감정원]

명품이 대중화되고 중고명품 거래가 늘면서 중고명품매장 창업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전국적으로 명품매장이 늘고 있지만 명품 가격이 워낙 고가이다 보니 자칫 가품을 받게 되는 경우 큰 손해로 이어질 수 있어 명품샵 창업과 거래 시에 주의가 필요하다.
부산에 위치한 한국수입명품감정원(대표 양석정)은 차별화된 명품 감정 교육과 중고명품 창업 교육을 진행하며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곳이다. 정확하게 명품을 감정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교육해 성공적인 중고명품 창업을 돕고 있다.

 

   
▲ [사진 = 한국수입명품감정원]

전국에서 모인 수강생들에게 맞춤형 명품 감정 교육
한국수입명품감정원을 운영하고 있는 양석정 대표는 10여 년 동안 전당포부터 시작해 여러 곳의 중고명품매장을 오픈 운영하며 명품 감정과 창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우리동네전당포, 양산중고명품, 해운대중고명품, 김해중고명품, 창원중고명품, 대구중고명품 등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양석정 대표는 “대학에서 귀금속세공디자인을 전공하고 스위스 시계 회사에서 일했다. 양산에서 전당포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명품 가방, 시계, 주얼리 등을 다루게 됐고, 명품 감정을 배우게 됐다”며, “중고명품매장을 오픈하고 장사가 잘되면서 더욱 더 많은 물건을 다루게 됐고, 자연스럽게 명품 감정 실력도 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수입명품감정원에서는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수업을 나눠 이틀 연속으로 진행한다. 명품감정 원데이 클래스는 원하는 브랜드를 선택해 들을 수 있으며, 부업반에서는 기초감정부터 복원, 매입 판매 등에 대해 교육한다. 명품샵/전당포 창업, 명품 리셀러 등 무엇보다 교육을 받는 수강생마다 원하는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목표에 맞게 맞춤형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 = 한국수입명품감정원]

명품 감정에 대한 수업과 함께 명품 수선 복원 교육도 진행한다. 간단한 수선은 본인이 직접 할 수 있도록 실밥이 터진 부분, 테두리가 닳은 부분, 가죽이 찍혀 파인 부분 등의 간단한 수선과 금속 도금 등을 교육한다.
양석정 대표는 “수업이 끝나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수강생을 계속 도와드리고 있다”며, “감정이 어려울 때 카메라로 정확하게 사진을 찍어 보내주시면 저희가 사진만으로도 90% 이상은 감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 “저희 수강생들이 전국에 있다 보니 항상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감정을 잘못하면 큰 손해가 나기 때문에 처음부터 욕심을 부리지 않고 작은 물건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면서 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이처럼 실전 위주의 명품 감정과 차별화된 창업 교육이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에서 수업을 듣기 위해 많은 수강생이 몰리고 있다.

 

   
▲ [사진 = 한국수입명품감정원]

전망 밝은 중고명품시장서 차별화 방법 안내
한국수입명품감정원의 명품 감정 수업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실무에 관련된 핵심적인 내용만을 담아 수강생이 당장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게 교육하기 때문이다.
양석정 대표는 “명품의 역사 같은 시간 때우기 식 이론수업보다는 물건 시세나 감정에 꼭 필요한 핵심 포인트를 수업하고, 저희 물건을 직접 판매가를 매기고 매입가를 매겨 한번 팔아보라고 한다”며, “다른 곳들은 계속 같은 물건으로 교육하는 경우가 많지만, 전당포와 중고명품 여러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물건들이 많고 새로운 신제품이 들어와 수업에서 많은 물건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교육 과정 이후에도 따로 돈을 받지 않고 협력 업체처럼 늘 함께한다고 느끼도록 도와준다”고 덧붙였다.
그는 명품 판매 방법도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중고나라나 당근마켓에 팔수도 있고, 아파트 장터 같은 곳에 참여해 명품을 판매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다양한 판매 방법들과 함께 마케팅 방법들까지 전수한다고 전했다.
한국수입명품감정원은 명품 감정부터 간단한 수선과 복원에 관해 교육을 진행하고, 네이버 키워드 광고나 플레이스 광고 등 마케팅부터 판로 등을 도와주고 있다.
최근 명품에 관심 있어 하는 젊은 층이 많다. 누구나 하나쯤 명품을 갖고 싶어 하면서 명품거래가 활발해지고 중고명품 거래도 늘고 있다. 여기에 신제품들이 계속 나오고 유명 인플루언서와 연예인들이 명품을 노출하면서 중고명품시장 전망도 밝은 상황이다.
양석정 대표는 “저희 중고명품매장에서 좋은 가격에 물건을 팔 수 있고, 구입할 수도 있다”며, “가방을 사간 분들에게는 무료로 수선해 드리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매장이 똑같이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명품은 만듦새가 좋기 때문에 하나를 구입하면 정말 오래 사용할 수 있고, 명품 하나는 의미 있게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다”며, “제가 명품을 좋아하기 때문에 다른 분들도 명품을 좋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백정준 기자 googies@naver.com

<저작권자 © 파워코리아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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