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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쌀을 식탁 위로 그대로, ‘해바라기햅쌀’

기사승인 2024.06.18  09: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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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대한민국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대상에서 웰빙 브랜드 부문 대상 수상

   
▲ [사진 = ㈜해바라기햅쌀]

쌀은 우리 역사에서도 기원전 2,000년까지 올라갈 정도로 오랜 시간 우리의 식탁에 자리 잡고 있는 음식이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며, 아무리 호화로운 음식을 먹어도 밥을 먹지 않으면 만족스럽지 않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밥은 우리 식탁에서 아주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이렇듯 우리 밥상의 주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 ‘쌀’이지만 맛도 좋으면서 건강에도 좋은 쌀은 흔하지 않다. 일반적인 백미의 경우 맛과 식감이 부드러워 가장 인기가 좋지만 도정 결과 미강이 깎여나가 중요한 영양소를 상당히 잃게 된다. 그래서 현미밥을 찾는 사람들도 늘었지만 현미 특유의 까끌거림과 거친 맛이 많은 사람들이 현미를 피하게 하는 원인이 되곤 한다. 특히 기껏 맛좋은 쌀이라고 해도 도정한지 시일이 너무 지나 맛이 떨어진 상태로 식탁에 오르는 경우도 있다. 이런 가운데 벼에서부터 바로 도정하는 방식으로 산화나 산패가 되지 않은 맛좋은 쌀을 가정의 식탁으로 보내고 있는 업체가 있다. 미강과 쌀눈을 남겨 건강에도 좋고 백미만큼이나 부드러운 햅쌀을 제공하고 있는 ㈜해바라기햅쌀을 취재했다.

 

   
▲ [사진 = ㈜해바라기햅쌀]

쌀눈이 살아있는 신선한 쌀의 고객의 식탁 바로 위로
벼에서 바로 도정해 맛좋으면서 건강한 쌀

㈜해바라기햅쌀(대표 이시원)은 현미부터가 아니라 벼에서부터 바로 도정해서 산화, 산패되지 않아 쌀눈이 살아있는 신선한 쌀을 고객의 식탁에 매일 전하고 있는 업체다.
해바라기햅쌀이 쌀을 바로 도정해서 고객에게 전달하는 이유는 쌀은 도정 후 15일이 지나면 그 성질이 변질되기 때문이다. 쌀은 도정하고 나면 쌀 표면이 산소와 만나게 되며 산화가 시작된다. 그리고 7일이 지나면 산패되기 시작해, 15일이 지나면 수분과 영양분이 소멸되기 시작하면서 점차 더욱 더 질이 나빠지기 시작한다. 이러한 이유로 즉석 밥을 생산하는 업체들조차 제품 생산 시에 당일에 도정한 쌀만으로 생산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해바라기햅쌀에서는 일반적으로 탈각으로 나온 현미의 껍질을 깎아 백미로 만드는 대신 벼에서 바로 도정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백미보다 현미가 건강에 좋다고 하는 이유는 미강과 쌀눈이 백미보다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미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쌀눈에는 미네랄과 각종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하지만 백미로 도정할 경우 미강과 쌀눈이 깎여나가 이 영양소들을 잃게 된다. 해바라기햅쌀은 벼에서 바로 도정을 해 현미의 단단한 과피층을 제거하고 속 미강을 남겨둔다. 이러한 쌀의 미강과 쌀눈에는 면역력 강화 및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주는 옥타코사놀을 포함해 식이섬유 등 기존 현미에 포함되어있는 성분은 그대로 내포되어 있다. 특히 휘친산이 없기에 소화장애 및 위장장애를 발생시키지 않으며, 백미와 같은 부드럽고 찰진 맛을 느끼면서도 현미와 비슷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잇다는 점이 강점이다.

 

   
▲ [사진 = ㈜해바라기햅쌀]

쌀맛이 변하지 않는 진공 포장으로 신선한 쌀을
2024 대한민국 혁신기업 브랜드 대상 수상

특히 해바라기햅쌀은 이러한 영양분이 풍부한 쌀이 그 영양소를 잃지 않고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했다. 앞서 언급했듯 쌀은 산소와 만나는 순간 산화작용이 일어나 산패가 시작되어 쌀 맛이 변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막기 위해 해바라기 햅쌀은 500g 단위로 진공포장되어 신선도를 유지하며 위생적으로 배송된다. 이런 방식으로 납품되는 만큼 산패되지 않은 신선하면서 영양가 있는 쌀을 소비자가 만날 수 있으며, 밥을 해먹기 편하도록 각 500g 단위로 진공포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구매 후에 포장을 풀고 밥을 짓기 까지 발생하게 되는 쌀맛의 변화를 최소화한다. 이렇듯 해바라기햅쌀은 건강하면서 맛과 몸에 좋은 쌀을 보다 편리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미 요양병원과 식당 등 다양한 업체에서도 이를 애용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호응을 통해 해바라기햅쌀은 2024 대한민국 혁신기업(기관/인물)·브랜드 대상에서 웰빙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해바라기햅쌀 이시원 대표는 1991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자작곡 ‘바람둥이’로 입상해 데뷔한 이후, 오랫동안 꾸준히 수준 있는 곡을 발표해 온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다. 남진의 ‘인생은 바람이어라’, 해바라기 이주호의 ‘어떻게 지내시나요’ 등 히트곡이 이 대표의 손길을 거쳐 탄생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4월 이 대표가 발표한 신곡 ‘썸남썸녀’는 뿅뿅 울리는 전자음과 중독성 있는 후크가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세미 댄스 트로트곡으로,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설레는 마음을 경쾌한 리듬으로 풀어낸 노래라는 평가를 받으며, 호평을 모으고 있다. 

강영훈 기자 kangy423@naver.com

<저작권자 © 파워코리아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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