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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선 작가, 2024 음악실연자 페스티벌 ‘청춘반란 대학가요제’ 2천만원 상당 작품 기부

기사승인 2024.06.18  10: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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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소나타(60cm원형)_김보선 작가

김보선 작가가 올해 여름 개최 예정인 2024 음악실연자 페스티벌 ‘청춘반란 대학가요제’ 부상으로 2천만원 상당의 작품 '달빛소나타'(60cm원형)을 기부했다.

‘청춘반란 대학가요제’는 2024 음악 실연자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대학가요제로, 음악을 사랑하는 전국의 대학생이자 예비 뮤지션들의 본선 경연 무대와 각 장르를 아우르는 선배 가수들의 축하 공연으로 8월 23일부터 양 이틀간 개최될 예정인 대규모 페스티벌이다.

   
 
   
▲ 세온 김보선 작가

일상에 가까운 소재 및 자연을 모든 대중들과 공감하길 원하며 작품활동을 이어오던 김보선 작가는 이번 작품기증을 통해, 젊은 예술가들의 삶에 더욱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2024 청춘 반란 대학가요제는 지난 3일부터 오는 7월 14일까지 1차 음원신청을 받고 있다. 1차 서류 합격자는 7월 23일 서울아트도암홀에서 열리는 2차 현장예선에 참가할 수 있으며, 2차 합격자는 8월 24일 금요일 오후 6시에 인천 상상플랫폼 야외 특별 무대에서 펼쳐지는 본선에 참가하게 된다.

대상 수상자는 1,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시가 2,000만원 상당 김보선 작가의 ‘달빛소나타’ 작품 수여, 더불어 본선 당일 축하공연 무대에서 쟁쟁한 선배들과 함께 음악실연자로 데뷔무대를 갖게 된다.

한편, 김보선 화가는 올해 상반기 사단법인 참여성노동복지터로 라면 70박스를 전달하는 기부활동을 펼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지윤석 기자 jsong_ps13@naver.com

<저작권자 © 파워코리아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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